강화 마니산 최단코스 계단로 왕복하는 코스이고, 총 4.7km로 비교적 짧은 산행코스다.
단군로와 함허동천 코스 등이 있고, 전국체전 성화가 채화되는 곳으로 참성단은 예로부터 천제를 지내는 곳으로 유명하다.

마니산 최단코스
- 등산코스 : 마니산 매표소-정자-참성단-마니산 정상 왕복
- 산행거리 : 4.7km
- 산행시간 : 3시간 40분 (휴식 1시간 35분)

강화 마니산 산행 정보
- 입장료 : 어른 2,000원/ 군인. 청소년 1,000원/ 어린이 700원
- 참성단 개방시간 : 매일 10:00~16:00
- 주차비 : 무료
- 편의시설 : 주변 식당과 편의점 있음.

강화 마니산 최단코스 길라잡이
매표소 주변으로 주차장이 여러 군데 설치되어 있으니, 편한 곳에 주차하면 된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입하고 산행을 시작하면 된다.
마니산 입장권은 정수사와 이곳 마니산 국민관광단지에서만 받고 있다.

매표소 – 갈림길 : 1.0km/ 16분
매표소를 지나 포장도로를 따라 곧장 올라가면 되고, 주변에 천부인 광장과 미니 참성단이 설치되어 있다.
신단수 정자를 지나면 우측으로 단군로로 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마니산 최단코스 계단로는 포장도로를 따라 계속 올라가면 된다.

단군로 갈림길에서 10분쯤 도로 따라 더 올라가면 오른쪽에 계단로 이정표가 세워져 있고, 왼쪽 계단으로 올라선다.

갈림길 – 정자 : 0.4km/ 11분 – 누적 1.4km/ 27분
왼쪽 갈림길로 올라가지 않고 도로를 따라가도 등산로는 하나로 합쳐진다.
정자까지 200m는 가풀막으로 제법 올라가는 길.


정자 가기 전 기 받는 160계단이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생기가 가장 많이 있는 곳이라고도 하는 곳으로 기운을 받아 가라는 계단.
기운 받는 160계단을 올라서면 정자 쉼터가 나온다.

정자 – 참성단 : 0.7km/ 27분 – 누적 2.1km/ 54분
정자 쉼터를 지나면서 상당히 가파른 계단을 쉼 없이 올라간다.
뒤돌아보면 강화의 넓은 들녘이 한눈에 들어오고, 황금 들녘으로 점점 변모하고 있다.

목가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강화.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져 더욱 평화롭게 보인다.
참성단으로 오르는 길은 상당한 가풀막으로 땀을 흘려야 한다.
돌계단의 단차가 높아 더욱 힘들게 느껴지는 구간이다.




참성단 – 마니산 : 0.2km/ 6분 – 누적 2.3km/ 1시간
참성단에서 발길 돌려 내려와 오른쪽으로 가면 마니산 정상 표지목이 세워져 있다.
헬기장이 있고, 산불감시초소 옆에 세워있는 정상목.

마니산은 민족의 영산으로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두악이라고 하였으며, 마리는 머리를 뜻한다고 한다.
단군이 쌓고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은 사적 제13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개천절에는 이곳에서 개천대제가 거행되기도 한다.

강화 마니산 최단코스는 지금 올라왔던 길을 발길 돌려 다시 내려가는 길이 최단코스다.
정상에서 1시간 30분 정도 여유를 부리다 하산한다.
계단로를 따라 내려가면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주차장까지 내려갈 수 있다.

강화 맛집 충남 서산집
꽃게탕 맛집으로 소문난 곳.
하산지 맛집을 참조.
